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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기관
[광주] 하버드지역아동센터
작성일
2012.09.12
조회
20
1월의 베스트 도너1

"아이들에게 잘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의 베스트도너, CJ임직원 분들

지난 1월 초, 도너스캠프 사무실에 커다란 상자가 몇개 도착했습니다. '이게 뭐지?' 다들 의아한 마음에 조심조심 상자를 열었지요.

1월의 베스트 도너2

두둥! 그 안에는 알록달록한 포장지로 쌓인 선물 꾸러미들이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내용인 즉슨. CJ제일제당의 OTC SU(제약사업본부)에서 연말 송년회때 사원들끼리 주고받는 선물 대신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모아 도너스캠프로 보내온 것이었습니다.

'어려울수록 주위를 돌아보자' 이런 마음들이 이번 나눔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사원들은 선물을 직접 고르고, 포장하며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고이 담았습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종필(34)님은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베풀 수 있는 삶 자체가 큰 축복임을 알고, 매 순간 감사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우리 아이들 모두가 건강하고, 지혜롭고, 화목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1월의 베스트 도너3

그런가하면 여의도여자고등하교 1학년 3반에서는 소정의 모금액을 보내왔습니다. 반 대표로 기부금을 보낸 소녀 천사는 CJ건강사업부 이상구(47)님의 딸, 이인아(19) 양. '어려운 시기에 우리도 누군가 도와보자!'는 취지에서 꼬깃꼬깃한 용돈을 너도나도 꺼내놓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기부금을 마련하고 나니 어디에 기부할지 몰라 막막하더랍니다. 그러던 중 이인아 양은 아빠에게서 도너스캠프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고, 학생들을 지원해 준다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했다네요. 이렇게 1학년 3반 친구들이 모은 돈은 무사히(?) 도너스캠프에 전달됐고, 그 행복한 소식은 반 친구들에게 금세 퍼졌지요.

"요즘은 도너스캠프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자랑스럽습니다." 정기기부를 하며 나눔을 몸소 실천해 온 이상구 님은 이번 일로 딸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됐다며 도너스캠프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1월의 베스트 도너4

"자신감을 갖고 한 걸음씩 나아가면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되새기며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해 보세요.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전하는 응원도 잊지 않았지요.

그 밖에도 1년 동안 모은 지각 벌금, 바자회 수익금 등을 통해 CJ의 여러 부서에서 나눔을 실천하는데 솔선수범해 주셨습니다. 지나간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CJ임직원들이 보낸 사랑, 금액도, 모은 방법도 각양각색이었지만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마음만큼은 한결같았습니다. 몇몇 분의 인터뷰를 끝내며 "보내주신 사랑, 정말 감사하다"고 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하나였지요.

"아이들에게 잘 전해 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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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백성희장민호극장_5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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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지역아동센터디모데지역아동센터2012.07.25
도너스캠프 식단 덕분에 우리 아이들 건강식탁마련에 어려움이 없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학이 시작되어서 중식식단도 필요하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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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지역아동센터디모데2012.07.25
도너스캠프 식단 덕분에 우리 아이들 건강식탁마련에 어려움이 없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학이 시작되어서 중식식단도 필요하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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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지역2012.07.25
도너스캠프 식단 덕분에 우리 아이들 건강식탁마련에 어려움이 없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학이 시작되어서 중식식단도 필요하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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