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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으로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함께하는 기관
[광주] 하버드지역아동센터
작성일
2012.09.12
조회
20
7월의 베스트 도너1

"어떤 일이든 즐기면 분명 행복이 보입니다."

7월의 베스트도너, 이정우님

도너스캠프는 월간 '샘터'와 함께 '꿈꾸는 공부방'이라는 지식기부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각 분야에서 활동중인 명사들이 직접

7월의 베스트 도너2

공부방을 찾아가 일일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더불어 재능과 경험을 나누고 있지요.

지난 3월에는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공부방 아이들의 일일교사가 되어 우리 가락과 소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날 무렵, 사물놀이패 중 한 분이 도너스캠프 지기를 찾았습니다.

"저기 혹시... 다른 공부방 아이들에게도 사물놀이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이정우 선생님과 햇살교실 친구들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현재 사단법인 사물놀이 한울림 연구교육부에 재직중이며 부산 무형문화재 6호 부산농악 이수자인 이정우님.

7월의 베스트 도너3

하루가 멀다 하고 지방출장이 반복되지만, 틈틈이 시간을 내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행여나 일정이 맞지 않아 수업을 못하게 되면 아이들이 스스로 복습할수 있도록 과제를 주기도 하지요.

"얼마 전에는 같은 내용을 몇 번이나 반복해도 아이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답답한 마음을 참지 못하고 결국 화를 내버렸어요. 집에 돌아오는 내내 어찌나 속상하던지... 그때 공부방 선생님께 메시지가 왔어요."

'오늘 수업이 재미있었나 봐요. 아이들이 와서 민우가 제일 잘 쳤다고 자랑하던데요.^^'

7월의 베스트 도너4

순간, 고마운 한편으로 미안한 마음이 밀려왔다는 이정우님. 즐겁고 신나게 연주해야 할 우리 가락을, 조금 틀렸다고 화내며 질책한 자신의 모습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졌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부끄러움은 잠시, 마음 속에 잔잔하게 밀려오는 감동과 절로 짓게 되는 미소는 사랑을 나눠줄 때 얻게 되는 '보람'이라는 감정을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지요.

"음악도, 자원봉사도 힘들어 그만 두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생각으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요. 어떤 일이든지 고민과 흔들림 뒤에 찾아오는 기쁨이 더 큰 법이니까요."

평소에는 영화와 낚시를 좋아하는데, 얼마 전부터 작은 음악학원을 시작하면서 유아교육에 대한 관심도 부쩍 늘었다는 이정우님, 서른 즈음에 맞는 이정우 님의

7월의 베스트 도너5

하루 하루는 말 그대로 '다이나믹' 그 자체 입니다.

"지금 처한 상황이 힘들더라도 무엇이든지 즐기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면 또 다른 행복을 발견할 수 있어요 미래는 내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생각을 조금만 바꿔도 분명 행복이 보일 거예요!"

이정우님은 앞으로도 사물놀이를 중심으로 교육공부도, 연주활동도 계속 병행할 계획이라고요. 물론 지식기부 자원봉사도 계속됩니다. 쭉!~~

해피 뉴스 리포터 김희영 - pinkdew0807@cj.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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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희장민호극장_5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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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지역아동센터디모데지역아동센터2012.07.25
도너스캠프 식단 덕분에 우리 아이들 건강식탁마련에 어려움이 없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학이 시작되어서 중식식단도 필요하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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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지역아동센터디모데2012.07.25
도너스캠프 식단 덕분에 우리 아이들 건강식탁마련에 어려움이 없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학이 시작되어서 중식식단도 필요하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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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지역2012.07.25
도너스캠프 식단 덕분에 우리 아이들 건강식탁마련에 어려움이 없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학이 시작되어서 중식식단도 필요하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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