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더워! 무더운 여름, 지친 공부방 아이들에게
기부자님이 직접 '행복날'을 선물하세요!
더위가 가실 줄을 모릅니다.
많이 아이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공부방은 오늘도 어김없이 찜통입니다.
조그만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달래봐도.. 소용없네요.
이 뜨거운 여름,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바로, '복날'입니다. 초복도 말복도 아닌, '행복한 날, 행복날'
아이들에게 '행복날'을 선물 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두둥~ '여름캠프' 입니다.
지금, 모금마감일이 임박한 캠프 제안서가 많이 있습니다.
CJ도너스캠프 기부자님꼐서 정기기부금을 각 캠프제안서에 직접 기부해주시면,
한 달 남짓 남은 방학기간 내에 아이들이 캠프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공부방 아이들의 '행복날'
CJ도너스캠프 기부자 여러분의 손으로 만들어주세요~
공부방 여름캠프에 기부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