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사랑을 주문하세요' 104편
미래를 다시보고 싶은 아이들..
지금까지 이 아이들에겐 살아남는 방법이 많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자고 일어났더니 부모님이 아이 둘만 남기고 사라져버렸습니다.
집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고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던 아이들은 절도로 하루하루를 연명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17살 나이에 재판정에 섰고 그곳에서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정이 주지 못했던 기회를 주겠다는 판사님의 말씀이 마음속 응어리를 녹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작한 '사법형 그룹홈'에서의 생활, 새로운 엄마와 형제들이 서로를 응원합니다.
반성과 봉사의 시간을 통해 이 아이들이 다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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