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탱크 최경주 선수와의 데이트
우리모두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다시 만나자!
"골프는 재미가 없어. 그런데 대신 정직해.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치면 내가 생각했던것 처럼 고잉 가거든.
내가 원하는 것을 떠올리고 이 공을 믿고 자신감 있게 치면 공이 간다는 거지. 너희들 삶도 그럴거야.
살아가는데 굴곡이 늘 있기 마련인데, 너희들도 너희가 원하는것, 너희들에 대한 믿음, 자신감. 성실함
이런 것들을 잊지 않고 살아가면 꿈을 이룰 수 있단다."
최경주 선수와 만난 cJ도너스캠프의 아이들.
어느새 변화의 씨앗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자세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