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기관 소개
현재, 대한민국의 빈곤 아동 수는 약 14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 아동들에게는 단지 가정 경제의 어려움뿐 아니라, 그로 인한 학업 수행의 어려움, 정서 안정의 어려움, 신체 건강의 어려움을 겪으며 가난이 대물림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CJ도너스캠프는 이처럼 소외된 아이들이 배움을 통해 가난을 탈출하고 자신 의 꿈을 찾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현장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위해 애써오신 여러 기관들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현재 CJ도너스캠프와 함께하는 기관은 지역아동센터/공부방, 그룹홈/쉼터, 농어촌분교, 학교사회복지실 등 다양합니다.
지역아동센터/공부방
지역 내 소외 아동들의 방과후 학습과 급 식을 지원하는 곳입니다. 아이들은 이곳 에서 안전한 보호 아래 친구들과 신나게 놀기도 하고, 방과 후 과제 등의 학습을 하기도 하고, 부모 님께서 챙겨주시지 못 하는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룹홈/쉼터
가정이 해체되거나 함께 살 수 없는 상황 에 놓인 아동들이 생활복지사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는 곳 입니다. 이곳에서 아동 들은 마치 가정과 같은 분위기에서 함께 살고있는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게 머무 르며 생활할 수 있습니다.
아동양육시설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을 입소시켜 보 호, 양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아동복 지양육 시설(장애아동시설 포함)입니다.
학교
농어촌, 도서 산간지역의 소규모 분교와 학교내 소외아동을 관리하는 학교사회복 지사 선생님이 계신 일반학교가 해당됩 니다.
이처럼 CJ도너스캠프에는 소외된 아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관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관들은 CJ도너스캠프 사무국의 소정의 절차와 기준에 따라서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가입 후에는 교육 제안서를 통한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